캣타워 자리 고민하다 결국 책장으로 해결했어요
냥***1
저희 집은 고양이 두 마리가랑 같이 살아서 인테리어 할 때 항상 공간 싸움이 치열해요. 캣휠이랑 스크래쳐만 해도 거실에 자리가 하나도 없거든요.
이번에 이사 갈 집은 복층 구조라 고양이가 좋아할 것 같아 골랐는데, 막상 설계하려니 벽을 허물고 캣타워 전용 공간을 만드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더라고요. 나중에 집 팔 때 문제 될까 봐 걱정도 됐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책장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캣타워 형태의 가구를 배치하기로 했어요. 겉보기엔 평범한 수납장 같은데 고양이가 타고 올라갈 수 있게 계단식으로 구성했거든요. 이렇게 하니까 거실 공간도 넓게 쓰고 고양이 놀이터도 확보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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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아6/10
저희 집도 고양이 때문에 수납장 공간이 늘 부족한데 책장 활용하는 아이디어 진짜 괜찮네요.
냥***16/10
맞아요. 그냥 가구만 두면 자리가 너무 부족해서 수납이랑 놀이를 같이 해결하려고 애썼어요.
복**버6/11
복층 구조는 고양이들이 진짜 좋아하겠어요. 저도 나중에 복층집 가면 꼭 해보고 싶네요.
가***가6/11
책장 형태면 먼지 쌓이는 건 괜찮으신가요? 고양이 털이랑 섞이면 청소하기 힘들더라고요.
냥***16/11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서 매일 돌돌이로 밀어주고 있어요. 그래도 공간 활용 면에서는 포기가 안 되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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