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무채색 인테리어 하려다가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 넣기로 결정했어요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원래는 그냥 남들 다 하는 것처럼 깔끔하게 화이트랑 우드로만 가려고 했거든요. 무난한 게 최고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이번에 해외 전시회 자료들을 좀 찾아보니까 소파나 수전 같은 작은 액세서리 하나로도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틸그린이나 핑크 같은 색감이 들어간 제품들이 눈에 계속 밟혔어요. 그래서 가족들이 같이 쓰는 거실 공간에도 과감하게 컬러를 써볼까 고민 중이에요.

결국 스위치나 수전 같은 건 제가 원하는 색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걸로 찾아보고 있어요. 벽지나 커튼도 그냥 단순한 게 아니라 아트 월 페이퍼처럼 예술적인 느낌 나는 걸로 섞어보려고요. 너무 튀지는 않으면서도 우리 집만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자재 고르는 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댓글 6

  • 그***이

    저도 처음엔 무조건 화이트로만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너무 심심하더라고요. 포인트 주는 게 진짜 중요해요.

    • 컬***트

      맞아요. 저도 무난하게 가려다가 자꾸 색감이 들어간 소파가 눈에 밟혀서 결국 마음이 흔들렸어요.

  • 우***아

    수전이나 스위치 색상 바꾸는 건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작은 디테일이 공간 분위기를 다 바꾸더라고요.

  • 초**인

    커스텀 제품들은 자재 구매할 때 미리 사이즈나 규격 확인하고 주문해야 나중에 고생 안 하더라고요.

    • 컬***트

      맞아요. 저도 이번에 수전 색상 맞추려고 규격 확인하느라 엄청 고생했어요.

  • 미***트

    거실 공간에 컬러 넣는 건 용기가 필요하죠. 저도 예전에 시도했다가 너무 화려해질까 봐 다시 무채색으로 돌아왔거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