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중문 철거할까 필름 작업할까 고민하다 내린 결정
이번에 현관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중문 프레임이 너무 튀어서 큰 고민이었어요. 왼쪽 벽면이 사선이라 그런지 프레임도 유독 두껍고 색상도 진한 브론즈 느낌이라 눈에 너무 잘 띄더라고요.
새로 교체하려면 백만 원은 훌쩍 넘는 비용이 들 것 같아서 일단은 유지하면서 방법을 찾고 있었거든요. 그냥 뜯어버리자니 아깝기도 하고, 나중에 새로 설치할 때 프레임 두께 때문에 도배 마감이 뜨지는 않을까 걱정도 됐어요.
필름 작업을 하면 이 튀는 색상을 좀 가릴 수 있을까 싶어서 알아봤는데, 문 프레임에 요철이나 굴곡이 있는 형태라 작업이 까다로울 것 같더라고요. 페인트도 생각은 해봤지만 손때 타면 금방 지저분해질 게 눈에 보여서 결국은 철거하고 나중에 예산 모아서 새로 다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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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예전에 브론즈 색상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는데 결국 철거가 답이더라고요.
맞아요. 눈에 계속 띄니까 신경 쓰여서 그냥 깔끔하게 새로 하는 게 속 편할 것 같아요.
프레임에 요철 있으면 필름도 들뜰 위험이 있어서 작업 난도가 진짜 높긴 해요.
나중에 도배 마감 걱정하시는 거 보고 공감이 갔어요. 프레임 두꺼우면 진짜 까다롭거든요.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렸어요. 나중에 수습하려면 더 힘들어질 것 같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냥 철거하고 화이트로 갔더니 현관이 훨씬 넓어 보여요.
페인트는 관리하기가 진짜 힘들긴 하죠. 저도 예전에 했다가 금방 지저분해졌거든요.
중문 새로 하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되시겠어요.
사선 벽면이면 프레임 맞추기도 진짜 어려웠을 것 같아요.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