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랑 소품 색 맞추기 힘들어서 핀터레스트 뒤졌던 날

침***맘

이번에 침실이랑 작은방 도배하면서 색 조합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벽지 색만 생각하면 될 줄 알았는데, 나중에 들어올 가구랑 커튼까지 다 계산해야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하게 화이트로 갈까 하다가, 너무 밋밋할 것 같아서 주조색이랑 보조색을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이 많았어요. 톤온톤으로 맞추면 깔끔하긴 한데 자칫하면 집이 너무 단조로워 보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핀터레스트에서 배색 사례들 엄청 찾아봤는데, 가구 색상이랑 벽지 톤을 비슷하게 가져가면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게 제일 안정적이었어요. 결국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춰서 채도 낮은 컬러 위주로 구성하니까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인6/18

저도 벽지 고를 때 가구 색깔 때문에 한참 고민했거든요. 결국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침***맘6/18

화이트가 제일 무난하긴 하죠. 저도 결국 베이스는 다 화이트 계열로 잡았어요.

우**버6/18

톤온톤 배색이 진짜 은근히 어려워요. 자칫하면 너무 누렇게 보일 때도 있더라고요.

그***이6/18

저는 소품 색깔을 아예 튀는 걸로 가져갔는데 가끔 질릴 때가 있더라고요.

침***맘6/18

맞아요. 저도 포인트 컬러 넣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차분한 쪽으로 갔어요.

자***아6/18

배색 정할 때 샘플지 직접 벽에 대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해요.

미***트6/19

저도 배색 때문에 밤새 검색해본 기억이 나네요. 진짜 눈 아프더라고요.

가**이6/19

벽지랑 가구 톤 안 맞으면 진짜 이질감 심하더라고요. 저도 조심스러웠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