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코너장 수납 고민하다가 하드웨어 비용 더 썼어요

싱***인

주방 싱크대 코너 공간이 항상 애물단지였거든요. 깊숙한 곳까지 손이 안 닿아서 맨날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유튜브 쇼츠 보다가 코너장을 미니 팬트리처럼 쓰는 아이디어를 봤는데, 이게 너무 괜찮아 보여서 이번 주방 공사할 때 꼭 넣고 싶었어요. 일반적인 코너장 구성보다 하드웨어 제작 비용이 20~30만 원 정도 더 들어갔지만, 죽은 공간을 살릴 수 있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무거운 걸 많이 올려두면 선반이 처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이 좀 돼요. 그래서 하드웨어 고를 때 지지력이 괜찮은 제품인지 업체 분이랑 한참 얘기 나누면서 결정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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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왕4/11

하드웨어 따로 맞추면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싱***인4/11

기성품보다는 확실히 좀 더 들긴 하는데, 공간 활용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수준이었어요.

정***아4/11

저도 코너장 쓰는데 진짜 물건 찾기 힘들더라고요.

살***84/11

맞아요, 결국 맨 앞에 있는 것만 쓰게 돼요.

튼***고4/12

선반 처짐은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도 예전에 무거운 거 뒀다가 선반 휘어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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