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양념망장 대신 선반으로 구성 바꿨어요
주***왕
이번에 주방 시공하면서 기존에 쓰던 방식이랑 좀 다르게 해봤어요. 원래는 한샘 제품처럼 2단으로 된 양념망장을 넣을까 고민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까 칸 크기가 다 똑같아서 아래쪽은 스팸이나 통조림 같은 것들만 들어가는 쓸모없는 공간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망장 설계 안 하고 30센티 정도 되는 여닫이장에 선반을 따로 달기로 했어요.
대신 인터넷에서 봐둔 저렴한 양념통들을 새로 들였는데, 라벨링까지 해서 정리하니까 훨씬 깔끔해졌어요. 예전처럼 락앤락 통들이 여기저기 굴러다니지 않아서 주방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깔**집6/14
저도 양념망장 고민했었는데 선반이 수납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주***왕6/14
맞아요. 칸 높이가 제각각이라 예전에는 공간 활용이 너무 안 됐거든요.
초**인6/14
저도 이번에 주방 공사하는데 양념통 라벨 작업은 꼭 해야겠어요.
살**수6/14
여닫이장에 선반 넣으면 깊은 곳 물건 꺼낼 때 조금 불편하진 않으세요?
주***왕6/14
자주 쓰는 건 앞쪽에 배치해서 그런지 저는 크게 불편함 없이 쓰고 있어요.
미***프6/14
저도 양념통 통일하니까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싱***민6/15
망장 대신 선반으로 하면 수납 용량이 줄지는 않았나요?
주***왕6/15
오히려 안 쓰는 통들 다 정리하고 꼭 필요한 것만 넣으니까 더 알차게 써요.
구***링6/15
저도 이번에 주방 구조 바꾸면서 비슷한 고민 했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