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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스타일 결정하기 전에 쇼룸부터 다녀온 이유

중문 · 사장님 7분이 써 보낸 21건

대체로 63만원~10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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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림 홈앤리빙 쇼룸에 가서 타일이랑 필름, 문 종류를 실컷 보고 왔어요. 집 구조만 생각할 때는 양문형 중문이 편하겠다 싶었는데, 막상 눈앞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보니까 고민이 더 깊어지더라고요.

특히 슬라이딩 도어랑 양개형 사이에서 갈등이 많았는데, 화이트 인테리어에 어떤 게 더 자연스럽게 어우러질지 계속 생각하게 돼요. 옆지기는 네이비 색상이 포인트로 괜찮다고 하고 저는 톤다운된 핑크 느낌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중문 디자인을 결정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일단은 제가 찍어온 사진들 보면서 다시 한번 비교해보려고요.

댓글 6

  • 중***러

    저도 슬라이딩이랑 양개형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 중인데 진짜 결정하기 어렵더라고요.

    • 인***인

      진짜 그래요. 공간 넓어 보이는 건 슬라이딩인데 양개형이 주는 그 특유의 느낌도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 화***어

    화이트 인테리어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슬라이딩으로 가는 게 훨씬 넓어 보여서 좋더라고요.

  • 핑***아

    톤다운된 핑크도 은근히 화이트랑 같이 쓰면 세련돼 보이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색감으로 가봤거든요.

  • 쇼***중

    영림 쇼룸 진짜 잘 되어 있죠. 저도 거기서 자재 보고 결정했어요.

  • 문***러

    네이비는 포인트로 확실히 눈에 띄긴 하는데 관리가 걱정되기도 하더라고요.

중문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