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폰 비침은 중간, 겉지는 인기 모델 대신 가구 톤에 맞춰서 결정했어요

아***홈

거실 커튼은 이번 공사에서 예상치 못한 부분이었어요. 다른 방은 기존 블라인드를 그대로 써도 될 것 같았는데 거실은 이중 커튼으로 새로 맞췄거든요.

쉬폰 비침 정도를 중간 정도로 할까 고민하다가 조금 더 덜 비치는 쪽을 선택했어요. 겉지도 가장 잘 나가는 인기 모델 두 가지가 있었지만, 저는 소파 색감에 맞추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재질로 골랐어요. 다행히 집에 있는 까사미아 캠포 플러스 아이보리 색상이랑 커튼 색이 딱 맞아서 만족스러워요. 현금으로 진행하면서 견적도 잘 받았고요.

주름 형태도 나비주름이랑 기억형상주름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속지는 나비주름으로 하고 겉지는 기억형상주름으로 했어요. 반려동물이 있어서 커튼이 바래에 끌리지 않게 길이를 약간 짧게 주문했는데, 나중에 AS로 길이를 조금 더 내려서 지금은 딱 적당해요. 보조주방 쪽은 벌집 모양 블라인드로 같이 진행했어요.

커튼,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세자매 커튼 블라인드

후기 15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커***중4/14

나비주름이랑 기억형상주름 차이가 많이 나나요?

아***홈4/14

저희 집은 주로 속지만 쳐놓고 지내서 그런지 큰 차이는 못 느끼고 있어요.

홈**일4/14

저도 쉬폰 비침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덜 비치는 쪽이 훨씬 아늑하더라고요.

베***원4/14

보조주방 블라인드도 같이 맞추신 건가요?

아***홈4/14

네, 보조주방 쪽은 벌집 모양 블라인드로 같이 진행했어요.

커튼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