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고민하다 네오리스로 결정한 과정
주***러
아일랜드 식탁 상판을 고급스럽게 하고 싶어서 네오리스를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싱크대 전체를 다 바꾸려고 했는데, 예산 문제도 있고 해서 일단 상판만 따로 견적을 받아봤거든요.
상판만 진행하려고 하니까 업체 쪽에서는 전체 제작할 때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도어 마감은 PET나 열전사 멤브레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상판에만 집중하고 싶었거든요.
결국 12t 세라믹 타일로 진행하게 됐는데, 이게 장당으로 계산되다 보니 아일랜드 크기가 아주 크지 않아도 비용이 꽤 나왔어요. 비교해보니까 칸스톤이랑은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네오리스는 국내에 업체가 많지 않아서 견적 받기도 쉽지 않았는데,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 미리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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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상***아6/2
저도 네오리스 알아봤었는데 진짜 업체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주***러6/2
맞아요. 견적 비교해보려고 해도 선택지가 너무 좁아서 답답했어요.
가***구6/2
칸스톤이랑 가격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중이라서요.
싱***인6/2
상판만 따로 하면 업체에서 까다로워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주***러6/3
네, 그래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결국 상판 위주로 조율해서 진행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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