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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은 바로 사고 마루랑 중문은 계약 미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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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판교 쪽 팝업 행사 가서 자재들 좀 보고 왔어요. 타일은 윤현상재 쪽으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이건 현장에서 바로 물건을 받아야 하는 구조더라고요.

반면에 마루나 중문 같은 건 이번 행사 기간 안에 계약만 해두면 연말 시공까지 일정을 잡아준다고 해서 고민이 좀 됐어요. 마루는 미리 좀 더 공부하고 결정했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덜컥 계약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일단 구경만 하고 왔거든요.

중문도 디자인이나 소재를 확정해야 하는데 아직은 자재에 대해 아는 게 너무 없어서 그냥 눈으로만 담아왔어요. 마루랑 중문은 좀 더 발품 팔면서 비교해보고 결정하려고요.

댓글 5

  • 마***중

    저도 마루 결정할 때 너무 막막했는데 자재 공부가 진짜 우선이더라고요.

  • 인***보

    중문은 계약 기간 놓치면 나중에 시공 일정 잡기 정말 힘들던데 결정 잘하셔야 해요.

    • 판***이

      맞아요. 저도 연말 시공 가능하다고 해서 흔들렸는데 일단은 좀 더 알아보고 결정하려고요.

  • 우***아

    타일은 현장에서 바로 가져오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긴 하더라고요.

  • 중**버

    저도 중문 디자인 때문에 한참 헤맸는데 결국은 무난한 게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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