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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류 을지로 발품이랑 온라인 구매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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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도기랑 중문 자재 고르는데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을지로 가서 눈으로 보고 직접 골라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견적 내러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타일 수량이나 부자재까지 일일이 다 챙겨서 들고 오는 게 보통 일이 아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KCC 제품 위주로 온라인에서 먼저 찾아봤어요.

양변기는 10만 원대, 세면대는 8만 원대 정도로 가격대가 저렴하게 나와 있어서 예산 아끼는 데는 확실히 도움이 됐어요. 배송비 때문에 고민하다가 50만 원 넘게 채워서 무배로 받았는데, 직접 들고 오는 수고를 덜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댓글 7

  • 욕**사

    저도 도기는 배송받는 게 편하더라고요. 직접 들고 오려면 차에 실을 때 파손될까 봐 엄청 조마조록해요.

    • 도***맘

      맞아요. 무게도 무게지만 깨질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제일 크더라고요.

  • 타**이

    부자재까지 한꺼번에 사면 편하긴 한데, 양이 많으면 배송비가 은근히 부담되더라고요.

  • 초**인

    저도 지금 을지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인데 KCC 제품 가격대 괜찮네요.

    • 도***맘

      가격대는 진짜 착한 편이에요. 저도 이거 보고 결정했거든요.

  • 중**민

    중문도 같이 사셨다니 다행이에요. 자재 한 번에 들어와야 공정 맞추기 편하더라고요.

  • 부**왕

    타일 수량 계산하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처음에 너무 적게 주문해서 다시 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