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있는 집에 자석 도어스토퍼 설치하고 마음 편해졌어요
초***어
저희 집 구조가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일자로 쭉 뻗은 형태라 바람이 불면 통로 쪽으로 기류가 엄청 세게 들어오더라고요.
현관문이랑 베란다 문을 동시에 열어두면 바람 때문에 문이 갑자기 쾅 하고 닫힐 때가 많았어요. 아기가 자다가 깜짝 놀라서 깨는 적도 있고, 무엇보다 아이 손가락이 문 사이에 끼일까 봐 볼 때마다 너무 조마조마했거든요.
그러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자석형 도어스토퍼를 알게 됐는데 개당 5천원 정도밖에 안 하더라고요. 문을 열어두면 자석이 딱 잡아주니까 바람이 불어도 문이 멋대로 닫히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소소한 아이템이지만 저처럼 아기 키우는 집에는 진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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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육**장6/3
저희 집도 문 쾅 닫히는 소리 때문에 애가 맨날 깨서 고민이었는데 자석형 진짜 괜찮겠네요.
초***어6/3
진짜 설치하고 나서는 문 소리 때문에 신경 쓸 일이 확 줄어들어서 너무 좋아요.
도***아6/4
자석형이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예전에 그냥 끼우는 방식 쓰다가 이걸로 바꿨거든요.
집***중6/4
5천원이면 가격도 진짜 착하네요. 저도 바로 찾아봐야겠어요.
바***보6/4
일자 구조면 바람길이 엄청나겠어요. 저도 설치해본 적 있는데 확실히 안정감이 다르더라고요.
소***가6/4
저도 문 손잡이 바꿀 때 같이 찾아봤었는데 이런 게 은근히 생활 질을 높여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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