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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폴딩도어랑 연동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중문 · 사장님 7분이 써 보낸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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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거실을 탁 트이게 만들고 싶어서 무조건 폴딩도어를 넣으려고 했어요. 창밖 풍경도 잘 보이고 개방감이 확실히 다르니까요.

근데 아이가 있는 집이라 그런지 폴딩도어 접히는 부분에 손 끼일까 봐 걱정이 계속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어린애들이 있으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대안으로 연동문을 찾아봤는데, 이건 폴딩도어만큼은 아니어도 일반 샷시보다는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중문에만 쓰는 건 줄 알았는데 거실에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어요.

결국 저희 집은 안전 문제랑 개방감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연동문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폴딩도어의 시원함은 조금 포기하더라도 훨씬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댓글 6

  • 폴***파

    저희 집은 폴딩도어로 했는데 개방감 하나는 진짜 압도적이긴 해요. 다만 말씀하신 대로 애기들 있으면 매번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 안***맘

      맞아요. 저도 그 개방감 때문에 포기가 안 돼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그래도 안전이 제일이라 연동문으로 결정했어요.

  • 중***아

    연동문을 거실에 설치하면 구조가 어떻게 나오나요? 저도 이번에 거실 확장하면서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 안***맘

      저는 기존 샷시 프레임을 최대한 활용해서 문이 옆으로 밀리면서 열리는 방식으로 했어요. 공간 차지하는 게 적어서 훨씬 깔끔해요.

  • 아***집

    저도 애기 손 끼임 때문에 폴딩도어 포기하고 일반 슬라이딩으로 갔는데 진짜 마음 편해요. 진짜 공감되네요.

  • 인***러

    연동문은 폴딩도어보다 단열 면에서 괜찮은지 궁금해요. 거실 쪽이라 신경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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