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도어락 바꿀 때 타공 자리부터 확인했어요
이번에 구축 아파트 들어오면서 도어락을 어떤 걸로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일단 제일 먼저 체크한 건 기존 문 상태였어요. 오래된 집이라 뒷판 뜯었을 때 타공 자리가 너무 많으면 새로 달기 까다롭거든요. 만약 구멍이 너무 지저분하면 아예 판을 새로 덧대서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라 미리 확인해봤어요.
저는 보안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지문 인식보다는 번호 누르는 방식을 선호해요. 요즘은 다 지문 방식이 잘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손에 뭐가 묻었거나 아이들이 쓸 때를 생각하면 번호가 더 확실할 것 같더라고요.
아이가 있어서 문 위쪽에 걸이를 새로 달지 아니면 보조키를 하나 더 달지도 고민 중이에요. 아이들은 힘 조절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 보안이랑 편의성 사이에서 적당한 조합을 찾는 게 숙제네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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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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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지문 인식형 알아봤는데 손에 물기 있으면 인식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서 결국 번호형으로 갔어요.
맞아요. 지문이 편하긴 해도 보안 생각하면 역시 번호가 마음은 제일 놓이더라고요.
타공 자리가 너무 많으면 진짜 난감하겠어요. 저는 지난번에 문짝까지 새로 교체해서 다행이었거든요.
저희 집도 아이 때문에 보조키 하나 더 달았는데 확실히 이중으로 잠그니까 안심되긴 해요.
보조키 추가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비용도 많이 안 들면 바로 결정하려고요.
기존 문에 구멍 너무 많으면 보강판 꼭 챙겨서 설치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와요.
구축은 진짜 문 상태가 제일 변수인 것 같아요. 저도 타공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번호 방식이 클래식하긴 하죠. 저는 그래도 지문 인식 기능 있는 걸로 해서 편하게 쓰고 있어요.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보조키 고민 중인데 글 읽으니까 공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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