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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 자재 고민하다가 결국 디아망으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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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부 무몰딩이랑 무걸레받이 계획하면서 벽지 자재를 두고 한참을 망설였어요. 처음에는 면이 깔끔하게 잡힌 상태라 포티스 제품을 해볼까 싶었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포티스가 두께가 얇은 편이라 COB 조명 같은 걸 설치했을 때 안쪽이 비쳐 보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필름이랑 비슷한 느낌이 날 수도 있다는 말에 고민이 깊어졌어요. 게다가 디아망보다 하자가 생길 가능성도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선뜻 결정하기가 어려웠거든요.

결국에는 조금 더 두툼하고 안정적인 디아망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무걸레받이 구현하는 게 까다롭긴 해도 로봇청소기 돌릴 때 걸리는 거 없는 깔끔한 상태를 원했거든요. 가격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조금 더 확실한 자재로 가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았어요.

댓글 6

  • 벽***러

    저도 포티스 생각했었는데 조명 비침 문제는 진짜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 무***무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려서 결국 디아망으로 갔어요.

  • 로***아

    무걸레받이 하면 로봇청소기 다니기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 목***님

    석고 가벽 작업 잘 되어 있으면 디아망으로 해도 충분히 깔끔하게 나와요.

  • 인***보

    디아망도 무걸레받이 하려면 밑작업 엄청 신경 써야 한다고 들었어요.

    • 무***무

      그래서 목공 단계부터 면 잡는 거에 진짜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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