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자재 고민하다가 결국 디아망으로 결정했어요
공용부 무몰딩이랑 무걸레받이 계획하면서 벽지 자재를 두고 한참을 망설였어요. 처음에는 면이 깔끔하게 잡힌 상태라 포티스 제품을 해볼까 싶었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포티스가 두께가 얇은 편이라 COB 조명 같은 걸 설치했을 때 안쪽이 비쳐 보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필름이랑 비슷한 느낌이 날 수도 있다는 말에 고민이 깊어졌어요. 게다가 디아망보다 하자가 생길 가능성도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선뜻 결정하기가 어려웠거든요.
결국에는 조금 더 두툼하고 안정적인 디아망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무걸레받이 구현하는 게 까다롭긴 해도 로봇청소기 돌릴 때 걸리는 거 없는 깔끔한 상태를 원했거든요. 가격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조금 더 확실한 자재로 가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할 것 같았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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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북도배
후기 14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포티스 생각했었는데 조명 비침 문제는 진짜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려서 결국 디아망으로 갔어요.
무걸레받이 하면 로봇청소기 다니기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석고 가벽 작업 잘 되어 있으면 디아망으로 해도 충분히 깔끔하게 나와요.
디아망도 무걸레받이 하려면 밑작업 엄청 신경 써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목공 단계부터 면 잡는 거에 진짜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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