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가서 문고리랑 스위치 직접 보고 결정한 후기
첫***어
이번에 인테리어 자재 고르면서 온라인 사진만 보고 결정하면 나중에 실측 안 맞아서 낭패 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문고리나 도어락 같은 부자재들은 을지로 철물 상가 가서 직접 만져보고 골랐어요.
문고리는 하나하나 잡았을 때의 촉감이나 미세한 색감 차이가 있어서 실물을 보고 고르니까 훨씬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특히 요즘 유행하는 지문인식 도어락도 여러 모델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위치랑 콘센트도 인터넷 최저가랑 비교해 보니까 매장가가 꽤 메리트 있게 느껴졌고요. 방우콘센트나 보조대 같은 부속 자재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방문 전에 미리 필요한 구수나 타입을 정리해서 가면 훨씬 수월하게 고를 수 있더라고요.
댓글 5
철***아6/19
저도 스위치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결국 을지로 가서 한꺼번에 해결했어요. 매장가랑 온라인 차이 은근히 나서 직접 가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셀**보6/19
스위치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운데 미리 리스트 뽑아가는 게 큰 도움이 될까요?
첫***어6/20
네요. 구수나 타입 미리 적어가면 매장 가서 헤매지 않고 훨씬 빠르게 고를 수 있어서 편했어요.
디***버6/19
도어락 종류가 워낙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직접 만져보니까 기능 차이도 확 느껴지더라고요.
자***꾼6/19
방우콘센트 같은 부속품들까지 한 번에 수량 체크해서 가져오면 나중에 공정 진행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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