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실링팬 설치하고 1년 지내보니 느낀 점
거실 인테리어할 때 천고가 낮아서 실링팬을 달지 말까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회전할 때마다 시선이 분산될 것 같고 나중에 고장 나서 수리하는 것도 일이라서요.
결국 공기 순환이랑 여름에 선풍기 대신 쓸 생각으로 설치했는데, 막상 써보니까 만족도가 꽤 높아요. 특히 겨울에 난방할 때 공기가 층 생기지 않고 골고루 퍼지는 게 체감이 되더라고요.
다만 처음 고민했던 것처럼 고정용 캡이나 부속품이 헐거워지면 소음이 날 수 있어서, 처음에 설치할 때 고정 작업 꼼꼼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리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브랜드는 너무 저렴한 것보다 안정적인 제품으로 선택하니 훨씬 마음 편하게 쓰고 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천고 낮아서 고민하다가 설치했는데 공기 순환되는 게 확실히 체감이 되더라고요. 특히 겨울에 따뜻한 공기 밑으로 내려올 때 효과가 좋더라고요.
소음 문제 때문에 저도 걱정 많았는데 고정만 제대로 하면 큰 문제 없더라고요. 나중에 수리할 때 번거로운 거 생각하면 처음부터 튼튼한 걸로 가는 게 속 편해요.
혹시 실링팬 설치할 때 전기 공사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작업하기 까다로운가요?
네, 나중에 추가로 하려면 천장 마감 다시 건드려야 해서 미리 배선 작업까지 끝내두는 게 훨씬 깔끔하고 편해요.
저도 처음엔 정신 사나울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괜찮고 실용적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