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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키 공사 끝내고 랜선 위치 찾느라 고생한 후기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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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턴키로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전기랑 통신 배선 부분을 미리 체크했어야 했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공사 중간에 업체에서 통신사 점검을 요청하라고 했는데, 당시에는 그냥 시키는 대로 했더니 나중에 랜선 단자가 어디 있는지 못 찾아서 당황했거든요.

공사가 다 끝난 후에 기사님이 오셨는데 단자 위치가 안 보이니까 벽지를 뜯어서 확인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어요.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미리 통신 배선이 어디로 지나가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공사했으면 훨씬 수월했을 것 같아요.

나중에 랜선 연결할 때 고생하지 않으려면 전기 작업 들어가기 전에 단자 위치랑 선이 들어오는 경로를 꼭 확인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지금은 겨우 해결했지만 미리 챙겼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댓글 5

  • 리***무

    저도 예전에 통신 단자 위치 못 찾아서 벽지 뜯고 고생한 적 있는데 진짜 당황스럽죠.

  • 집***인

    전기 공사 들어가기 전에 통신 배선이랑 단자 위치 미리 확정해두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이로워요.

  • 꼼***인

    벽지 뜯기 전에 일단 단자함 위치부터 확인해보셨어요?

    • 인***맘

      네요. 단자함은 찾았는데 벽면으로 나오는 라인이 어디인지가 불분명해서 기사님이 확인을 요청하셨던 거라 고생 좀 했어요.

  • 공***트

    턴키로 하더라도 통신 부분은 미리 체크해달라고요 강조하시는 게 나중에 뒤처리 안 하고 편하게 끝나는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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