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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앤화이트 컨셉으로 주방이랑 가구 톤 맞춘 후기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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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 전체를 우드 앤 화이트 컨셉으로 잡으면서 가장 신경 쓴 게 주방과 가구들의 톤을 맞추는 거였어요. 상부장이나 하부장은 포그레이로 결정하고, 포인트가 필요한 홈바장은 영림 필름으로 문짝이랑 안쪽 틀까지 세심하게 작업했거든요.

특히나 자재를 고를 때 고민이 많았는데, 아트월은 발렌무디화이트로 하고 도배는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로 선택했어요. 전체적으로 쿨톤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너무 차갑지 않게 조절하고 싶어서 필름이랑 벽지 색상을 여러 번 대조해보며 결정했답니다.

미드웨이 타일은 한샘 샌드스톤 화이트를 추천받아서 그대로 진행했는데, 다행히 다른 자재들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상판 소재도 고민 끝에 세라믹 대신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했는데, 나중에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 마음이 놓여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4

  • 우**버

    저도 우드앤화이트로 가면서 필름이랑 도배 색상 맞추는 게 제일 까다롭던데, 발렌무디랑 디아망 조합이면 톤이 참 고급스럽게 잘 잡히는 것 같아요.

  • 인***보

    미드웨이랑 상판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던데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하신 거 어떤가요?

    • 화***어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상판이랑 미드웨이 색감이 비슷하게 나오니까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관리 면에서도 인조대리석이 편할 것 같아서 만족 중이에요.

  • 집***아

    필름 시공할 때 문 안쪽 틀까지 신경 쓰시는 거 보고 감탄했어요. 디테일 하나로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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