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mm 문선과 가구 톤 맞추며 고민했던 과정

홈***2

주방이랑 붙박이장 가구들 들여놓으면서 전체적인 톤 맞추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특히 안도크림이나 예림 HPW22 피넛오크 같은 자재들 사이에서 어떤 걸 포인트로 가져갈지 계속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봤거든요.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9mm 문선이랑 가구의 조화였어요. 문선에 조슈아라이트로 포인트를 줄지 아니면 전체를 통일감 있게 갈지 결정하기까지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결국 가구랑 어울리는 톤으로 정하고, 다른 요소들도 그 결에 맞춰서 하나씩 맞춰나가는 방향으로 결정했어요.

바닥재도 고민의 연속이었는데 솔티화이트랑 베인스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집 전체 분위기에 가장 잘 녹아드는 걸로 골랐어요. 가구랑 벽지, 바닥까지 연결되는 느낌을 잡으려고 샘플들 계속 비교해보면서 결정한 결과라 그런지 지금은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인***무6/25

가구랑 문선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일인데 고민 끝에 결정하신 거라니 너무 공감되네요. 특히 피넛오크 계열은 톤 차이가 조금만 나도 티가 나서 고르기 힘드셨을 것 같아요.

홈***26/25

맞아요. 샘플 하나하나 볼 때마다 고민됐는데 결국 전체적인 조화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지금은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집***인6/25

9mm 문선에 포인트 주시는 거 센스 있으시네요! 가구랑 바닥 톤 맞추는 게 처음엔 막막해도 하나씩 정해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올 때가 있더라고요.

공***학6/26

바닥재 선택할 때 솔티화이트랑 베인스톤 고민하신 거 저도 똑같이 했었네요. 가구 색상이 확실하면 바닥은 너무 튀지 않는 걸로 가는 게 제일 무난하고 예쁜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