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가구 벽에 딱 붙일까 고민하다가 여유 공간 두기로 결정했어요

커튼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10평 남짓한 자취방 꾸미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 30평대 신혼집 들어오면서 가구 배치할 때 자꾸 벽 쪽으로 다 밀어 넣으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간을 넓게 쓰려고 했던 건데, 막상 배치해 보니 벽에 딱 붙이는 것보다 살짝 틈을 주는 게 훨씬 공간감이 살아나서 좋았어요.

거울도 너무 작은 것만 두려다가 빛 반사되는 큰 거 하나 들였는데, 덕분에 집이 훨씬 밝아 보이더라고요. 소품도 예전에는 이것저것 채우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계절 꽃 한 송이나 포스터 한 장 정도로만 뒀더니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어요.

커튼도 암막으로 꽉 막을까 하다가 거실 조경이 예뻐서 차르르한 소재로 골랐거든요. 햇살 비치는 게 너무 예뻐서 바꾸길 잘했다 싶어요. 남들 다 하는 유행보다는 제가 편안함을 느끼는 구성으로 채워가는 과정이 진짜 인테리어인 것 같아요.

거실을 꾸미고 있다면

소파 곁에 놓인 테이블을 살펴보세요

반셀크의 실제 거실에서 JC902의 소재와 크기를 확인해 보세요.

카레클린트 JC902 화이트 오크·레드 테이블이 놓인 실제 거실
카레클린트JC902 TABLE WHITE OAK반셀크의 거실에서 고른 물건
거실 속 테이블 살펴보기

댓글 5

  • 우**버

    저도 가구 벽에 붙여놨었는데, 떼고 나니까 집이 달라 보이더라고요.

    • 신***록

      맞아요, 그 미세한 차이가 공간감을 확 바꿔주는 것 같아요.

  • 그***이

    차르르 커튼은 먼지 관리하기 어렵진 않으세요?

    • 신***록

      자주 털어주긴 해야 하는데, 햇살 들어오는 거 보면 다 용서돼요.

  • 화**홈

    저도 미드센추리 스타일 따라 하려다가 결국 원목으로 돌아왔어요. 결국은 깔끔한 게 최고더라고요.

커튼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