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중문이랑 신발장을 한 번에 맞춰봤어요
4***집
현관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처음 보이는 곳이라 중문이랑 수납장을 따로 생각하지 않고 한 장면처럼 맞췄어요. 우드 테두리와 반투명 면이 있는 영림 182 중문을 달아서 문을 닫아도 답답하게 막히지 않고, 거실이 바로 훤히 보이지도 않게 했습니다.
옆에는 천장까지 신발장을 이어 붙였고 안쪽 문을 열면 양쪽과 뒤쪽을 두른 짙은 선반이 나와요. 신발이랑 외출할 때 쓰는 물건을 안으로 모아둘 수 있어서 겉에서는 훨씬 단정해 보입니다.
현관 필름은 파타고니아 크림으로 골랐는데, 참고로 가구 도어 색과 필름 색이 동일하지는 않아요. 비슷해 보여도 실제 면에서는 차이가 날 수 있으니 큰 샘플을 조명 아래 맞대보고 결정하시는 걸 추천해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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