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상부레일 지탱 방식 선택했다가 와이어 끊어진 이유

현***녀

처음 중문 고를 때 디자인만 보고 결정했는데, 무게가 60킬로나 나가는 제품이라 상부레일로만 지탱하는 구조가 조금 불안해 보였거든요. 그래도 설치할 때는 기사님이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진행했었는데 결국 1년 반 만에 와이어가 끊어지고 말았어요.

사실 전조증상이 아예 없진 않았어요. 문을 열고 닫을 때 가끔 끼익 하는 소음이 들렸는데, 그때 바로 점검을 받았어야 했나 봐요. 쇠로 된 와이어라 쉽게 끊어질 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누적된 피로 때문에 결국 사고가 난 것 같아요.

이제 AS 기사님이 오시기로 했는데, 단순히 고치는 걸로 끝날지 아니면 문 자체가 틀어져서 반복될지 걱정이에요. 보통 이런 경우에 그냥 부품만 갈고 가시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는 수평이나 틀어짐 같은 부분을 더 꼼꼼하게 체크해달라고 말씀드리려고 해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도어스토리

후기 14개 · 경기 김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미***프8/6

와이어 끊어지는 건 진짜 흔치 않은 일인데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저도 중문 무게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가벼운 소재로 갔거든요.

현***녀8/6

맞아요. 디자인 욕심에 무거운 걸 골랐는데 이게 이렇게 스트레스가 될 줄 몰랐어요.

구***기8/6

끼익 소리 났을 때가 신호였나 보네요. 저도 예전에 슬라이딩 도어 쓰다가 소음 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레일 밀렸던 적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아요.

반***무8/6

혹시 AS 기사님 오시면 수평계로 정확하게 다시 잡아달라고 하세요. 틀어진 상태에서 와이어만 갈면 금방 또 그럴 수도 있더라고요.

현***녀8/6

안 그래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라 수평 체크 꼭 해달라고 요청하려고요!

홈***링8/6

60킬로면 진짜 무겁긴 하네요. 상부 지탱 방식은 확실히 하중 분산이 잘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집***왕8/7

와이어 교체 비용은 따로 청구되는지 확인해보셨어요? 보증 기간 지나서 유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현***녀8/7

아직 정확히 안내는 못 받았는데 아마 비용 발생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제대로 고치는 게 우선이라 생각해요.

인***민8/7

저도 비슷한 증상 겪었는데 결국 레일 전체를 다시 잡아야 해결되더라고요. 기사님 오셨을 때 제대로 확인받으시길 바라요.

중문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중문 글 모두 보기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