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디아망 회크화와 오크샌드 조합으로 살아보니
입주하고 반년 정도 지나니까 이제야 자재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처음엔 디아뮬 회크화랑 오크샌드 장판 조합이 너무 튀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결정했거든요. 주방은 포그그레이로 잡았는데, 한솔 대신 LX 무광으로 진행했던 게 다행이었어요. 가격도 조금 더 저렴하게 진행했는데 훨씬 차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필름지도 영림 PS101이랑 170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가 101로 갔는데, 지금 와서 보니 주방 색감이이랑도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장판 오크샌드가 흔한 조합은 아니라서 좀 떨리기도 했지만, 의외로 회색빛 톤들이랑 묘하게 잘 맞아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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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주방 포그그레이 고민 중인데 무광이 확실히 눈이 편안한가요?
지문은 좀 남을 수 있는데, 광택 있는 것보다 훨씬 차분해서 저는 좋아요.
오크샌드 장판은 저도 처음 봐서 궁금했는데, 회크화랑 잘 어울리네요.
필름 101이랑 170 차이가 은근 크더라고요. 저는 170으로 했는데 느낌이 완전 달라요.
디아망은 두께감이 있어서 확실히 벽면이 묵직하게 잡히는 느낌이에요.
맞아요, 평평한 것보다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서 만족해요.
주방 자재 브랜드 섞어서 하는 거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잘 결정하셨네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고민하다가 결국 화이트로 갔는데, 가끔 그레이 톤이 부럽기도 해요.
오크샌드 장판 색감이 은근히 매력 있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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