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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자재상 돌면서 도어락이랑 손잡이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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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구매하러 을지로 4가 쪽을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둘러볼 게 많고 상담하다 보면 에너지 소모가 커서 점심부터 든든하게 먹고 시작했거든요.

우정철물에서 도어락이랑 손잡이를 골랐는데, 사장님 의견 듣고 지문 인식되는 직방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현관문 필름 작업이 다 끝난 다음에 설치하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손잡이도 도무스랑 에이펙 중에서 고민하다가 가격이나 디자인 면에서 에이펙이 더 괜찮아 보여서 가져왔어요.

문 스토퍼나 경주 같은 작은 부속들도 신경을 좀 썼어요. 화장실처럼 습기 많은 곳은 녹슬지 않게 스텐 경첩으로 챙겼고요. 자재가 은근히 무게가 있어서 지하철로 들고 오기에는 꽤 힘들더라고요. 다음에는 무게를 고려해서 동선을 더 잘 짜야겠어요.

댓글 8

  • 도***민

    도어락 설치는 직접 하신 거예요?

    • 을***퍼

      아니요, 기사님 따로 불러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 체**족

    을지로 진짜 체력 소모 커요. 저도 그때 너무 힘들어서 다 내려놓고 싶었거든요.

  • 스**랑

    스텐 경첩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화장실은 무조건 스텐으로 했어요.

    • 철*지

      맞아요, 저도 철로 했다가 녹슬어서 교체했잖아요.

  • 디**러

    손잡이 에이펙 제품 디자인 어떤가요?

    • 을***퍼

      심플해서 저희 집 문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무***정

    자재 무거우면 꼭 택배나 용달 부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