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된 구축 아파트 셀인하면서 업체 선정 기준은 소통이었어요
18년 된 아파트를 셀프로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최저가가 아니라 소통이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직접 공정을 조율하다 보니 제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피드백이 빠른 사장님을 찾는 게 우선이었거든요.
도배는 디아망 시리즈로 결정했는데, 벽지 자체의 질감이 좋아서 그런지 완성하고 나니 집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마루도 밝은 색으로 하고 걸레받이를 3mm로 얇게 가져갔는데, 필름 작업이랑 같이 맞춘 덕분에 마감이 깔끔하게 끝났어요.
가구랑 샷시는 공장을 직접 운영하시는 곳에서 진행했더니 피드백이 빨라서 훨씬 수월했어요. 창이 큰 편이라 커튼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 상담부터 설치까지 과정이 합리적이라 마음이 놓였어요. 다만 입주 청소할 때 걸레받이 쪽이 조금 부풀어 올라서 당황스러웠던 적은 있었지만, 다른 공정들이 워낙 잘 마무리되어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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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저도 소통 안 되는 업체 만나서 고생한 적 있는데, 진짜 소통이 제일인 것 같아요. 공사 내내 스트레스 받으면 너무 힘들거든요.
디아망 도배지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관리하기 어렵진 않으셨어요?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벽면 평탄화가 덜 된 곳도 잘 가려져서 좋았어요. 닦아낼 때도 크게 부담 없더라고요.
가구랑 샷시 같이 진행하면 일정 맞추기 훨씬 편하죠. 저도 그렇게 진행했었는데 확실히 수월하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