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mm 문선 시공을 나중에 살면서 따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준비하고 있는데 예산이 한정적이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중입니다. 9mm 문선이 너무 예뻐 보여서 꼭 하고 싶은데, 자꾸 다른 공정에 밀려나고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는데, 우선 문 교체나 필름 작업을 나중에 입주해서 살면서 진행할 수 있을까요. 가구가 다 들어온 상태에서도 변경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걸 나중에 하려면 도배를 다시 해야 하거나 대공사가 되는 수준인지 알아야 마음을 접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9mm 문선과 문틀을 시공할 때 비용을 낮추려면 초반 목공 공사 때 같이 잡는 게 나은가요. 제가 알기로는 목공으로 기존 문을 수선하면 나중에 필름 시공을 따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아예 색상이 입혀져 나오는 기성 제품으로 다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요.
마지막으로 문틀이 얇아지면 여닫을 때 소리가 더 크게 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틀이 쉽게 뒤틀리는 등의 문제가 없는지도 걱정됩니다. 제가 아직 공정에 대해 아는 게 없다 보니 판단이 어렵네요.
추가로 문선이나 걸레받이를 교체하지 않고 기존 그대로 살려서 인테리어 한 사례를 찾고 싶은데, 예쁘게 시공한 사진만 많아서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야 샘플 사진을 많이 볼 수 있을까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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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살면서 문틀 바꾸는 건 정말 비추합니다. 먼지도 엄청나고 도배지 다 뜯어내야 해서 사실상 부분 공사가 아니라 큰 공사가 되거든요.
역시 도배를 다시 해야 하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목공 작업 후 필름 마감을 하느냐, 공장 출고 제품을 쓰느냐의 차이입니다. 전자는 현장 맞춤이 가능하지만 추가 공정이 필요하고, 후자는 시공 속도가 빠릅니다. 내구성이나 소음 문제는 제품의 품질과 시공자의 마감 상태에 따라 결정되므로 단순한 두께 차이로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기존 것 살리신 분들 찾으시려면 '기존 문틀 유지'나 '부분 리폼' 같은 키워드로 찾아보세요. 아니면 '가성비 인테리어' 쪽으로 검색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맞아요. 저도 9mm 욕심냈다가 예산 때문에 포기하고 기존 틀에 필름만 입혔는데 생각보다 깔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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