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디자인 바꾸려다 결국 원래 계획대로 가기로 했어요

신***록

신축 입주하면서 중문만큼은 꼭 신경 쓰고 싶어서 비대칭 스윙에 우드 프레임, 패브릭 유리 조합으로 계획을 세웠어요. 그런데 막상 실측하고 나니 집 전체 톤인 포그그레이랑 크림 아이보리에 그냥 깔끔한 화이트가 나을지 계속 마음이 흔들리더라고요.

우드 프레임이랑 패브릭 유리가 들어가는 게 일반적인 화이트 프레임보다 자재비가 조금 더 들긴 했거든요. 비용을 아끼려면 무난한 화이트로 가는 게 맞는데, 처음부터 이 디자인을 꿈꿨던 터라 포기하기가 어려웠어요.

결국 고민 끝에 원래 정했던 벨라50 모델로 주문 넣고 왔어요. 나중에 화이트로 할 걸 그랬다고 후회하는 것보다, 조금 더 쓰더라도 제가 원했던 느낌을 가져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어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홈4/29

화이트로 가면 확실히 깔끔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비용 차이는 많이 났나요?

신***록4/29

프레임이랑 유리 옵션 때문에 한 20~30만원 정도 더 들긴 했는데, 나중에 후회할까 봐 그냥 진행했어요.

우**버4/29

저도 중문 고를 때 며칠 밤을 설쳤어요. 결국은 집 전체 톤이랑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디**러4/29

우드 프레임은 나중에 질릴 수도 있는데, 포그그레이 톤이면 의외로 잘 어우러질 거예요.

초**인4/30

벨라50 모델 쓰시는 건가요? 저도 그거 보고 있었거든요.

신***록4/30

네, 맞아요. 실측하고 나서 바로 주문 넣고 왔어요.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