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세라믹으로 결정하고 1년 지나보니 편한 점이 확실해요

세***인

주방 리모델링할 때 상판 소재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가성비 생각해서 인조 대리석으로 갈까 하다가, 결국 예산 조금 더 써서 세라믹으로 진행했어요.

1년 동안 살아보니까 확실히 관리가 너무 편하더라고요. 요리하다가 뜨거운 냄비를 바로 올려두기도 하고, 가끔은 도마 없이 칼질을 해도 흠집이 안 남아서 정말 편해요. 김치 국물이나 카레 같은 것도 그냥 행주로 쓱 닦으면 끝이라 스트레스가 없어요.

물론 주의할 점은 있었어요. 상판 모서리가 단단하긴 해도 무거운 걸 쾅 내려놓으면 이가 나갈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조심하긴 하는데, 그래도 다른 소재들에 비해 요리할 때 자유도가 높은 건 사실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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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엔***톤4/21

저도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했는데 냄비 받침 없이는 불안해서 항상 챙겨둬요.

주***러4/21

세라믹은 가격 차이가 인조 대리석보다 얼마나 났나요?

세***인4/22

저희 집은 인조 대리석 대비해서 한 2배 정도 더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요리할 때 편한 거 생각하면 아깝지 않았어요.

스***아4/22

스테인리스 주방은 물때 관리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대***워4/22

천연 대리석 상판은 진짜 관리가 불가능에 가깝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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