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실에 컴퓨터 자리 만들면서 랜선 마감 신경 썼던 부분

전***존

이번에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마무리하면서 안방 옆 전실 공간에 컴퓨터를 놓기로 했어요. 그래서 그쪽으로 인터넷 선을 하나 더 끌어오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천장을 다 뜯어서 새로 작업하고 싶었는데, 공사 범위가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옆방에서 선을 연장해서 전실까지 오게끔 진행했어요. 선은 최대한 안 보이게 천장 쪽으로 숨겨서 작업해 두긴 했어요.

그런데 막상 선이 나와 있는 걸 보니 그냥 전선 가닥들만 덩그러니 나와 있더라고요. 다행히 인터넷 기사님이 오셨을 때 같이 확인했는데, 선만 연결되어 있으면 사용에는 문제없다고 말씀하셔서 일단은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 그래도 나중에 단자 모양처럼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을지 조금 신경은 쓰이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랜**정4/23

저도 저번에 랜선 작업했는데 나중에 단자 마감 안 되어 있어서 따로 작업했어요.

전***존4/23

맞아요, 저도 나중에 단자 모양으로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지 확인해 보려고요.

전***팬4/24

기사님이 괜찮다고 하셨으면 일단 사용은 문제없을 거예요. 나중에 공유기만 잘 연결하면 되니까요.

집***보4/24

혹시 선이 밖으로 너무 많이 노출되지는 않았나요?

전***존4/24

천장 쪽으로 최대한 붙여서 작업해서 겉으로는 거의 안 보여요.

인***터4/24

선 가닥만 있으면 나중에 모듈만 끼우면 되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구**버4/24

저도 전실에 선 끌어올 때 고민 많았는데 결국 그냥 연장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