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스진 테라 허니의 옐로우 톤으로 완성한 킨포크 무드 | 서초구 더샵
서초구 더샵 현장은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 전체의 온도를 바꾼 사례예요. 안녕하세요. 내추럴한 오크 그레인의 매력을 살린 옐로우 컬러를 선택해 킨포크 감성을 담아낸 공간입니다.
바닥재의 톤과 크기에 따라 집안의 인상이 크게 달라지기에 고민이 많으셨을 거예요. 어떤 제품이 우리 집의 빛과 잘 어우러질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죠. 이번 기록에서는 동화자연마루의 나투스진 테라 허니가 실제 공간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디테일을 따라가 볼게요.

창가로 들어오는 빛이 바닥에 닿아 더욱 포근하게 느껴지는 모습이에요. 이곳에 적용된 나투스진 테라 허니는 161(W) x 1215(L) x 7.5(T)의 넓고 긴 사이즈로 시공되어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엠보싱 표면의 질감이 살아있어 발끝에 닿는 감촉과 눈으로 보는 목재의 색감이 풍부하게 어우러져 있어요.
그런데 마루의 색감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바닥면의 기초 작업이죠. 이 현장에서는 천연 황토와 라돈 저감 성분이 포함된 전용 접착제인 황토풀을 사용해 시공했습니다. 원적외선 방출과 항곰팡이 차단 기능이 있는 자재를 선택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마감한 점이 돋보입니다.

벽면에는 YERIM 브랜드의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 있고, 바닥은 나투스진 테라 허니의 옅은 옐로우 톤으로 채워진 상태예요. 도어의 유리 패널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엠보싱 표면의 나뭇결을 따라 흐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라이트한 패턴의 강마루가 벽면의 화이트 톤과 만나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마루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제품의 규격과 표면 질감을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특히 나투스진 테라처럼 폭이 넓은 제품은 좁은 통로 라인에서도 시원시원한 공간감을 만들어내며, 브러쉬 효과가 들어간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실제 목재의 질감을 구현하는 핵심입니다.
서초구 더샵의 이번 현장은 나투스진 테라 허니의 풍부한 색감이 집안 전체를 감싸듯 마무리되었습니다. 옐로우 톤의 오크 그레인이 주는 특유의 편안함이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네요.
나투스진 테라 허니의 161(W) x 1215(L) 사이즈가 주는 시원한 느낌을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디딤마루
마루 ·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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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나투스진 테라 허니의 옐로우 톤이 화이트 벽지랑 만나니까 정말 포근해 보여요. 킨포크 무드 제대로네요.
황토풀 접착제를 사용해서 보이지 않는 바닥면까지 세심하게 마감했다는 점이 정말 믿음직스럽네요.
폭 161mm의 넓은 사이즈가 좁은 통로에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니 신기해요. 저희 집 복도에도 적용하면 좋을까요?
네, 이번 현장처럼 폭이 넓은 제품을 선택하시면 좁은 공간에서도 시각적으로 더 시원시원한 공간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오크 그레인의 엠보싱 질감이 눈으로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라이트한 패턴의 강마루는 관리가 쉬운 편인가요?
곧 이사 예정이라 바닥재 고민이 많았는데, 브러쉬 효과가 들어간 제품이 실제 목재 느낌을 내는 핵심이라는 팁 잘 참고할게요.
도어 유리 패널로 들어오는 빛이 마루 나뭇결을 따라 흐르는 분위기가 너무 부러워요. 집안 전체 온도가 확 올라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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