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시멘트 탈락과 오염을 막는 마페이 케라폭시 선택 | 강동구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반*끝

강동구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신축 아파트의 입주 전 줄눈 작업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실과 안방 욕실을 비롯해 현관과 베란다 세탁실까지 총 네 곳의 시공 범위를 확인하며 시작했습니다.

신축 입주 전임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줄눈이 변색되었거나 탈락한 지점들이 보였어요. 백시멘트 계열은 시간이 흐를수록 오염에 취약하고, 특히 습한 욕실에서는 곰팡이가 깊숙이 침투해 단순한 청소만으로는 관리가 쉽지 않은 특성이 있죠.

어떤 자재를 써야 나중에 재시공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지 고민될 때가 있을 거예요.

매립등과 세면대, 욕조가 배치된 욕실의 완성된 모습
매립등과 세면대, 욕조가 배치된 욕실의 완성된 모습사진 출처

욕실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벽체에는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1번을, 바닥에는 케라폭시 113번을 적용해 톤을 맞췄어요. 무광 타일의 질감과 어우러지는 무광 느낌의 줄눈재를 사용해 시각적인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단순히 색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한 줄씩 면을 확인하며 거칠지 않게 밀착시키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정밀하게 작업해야 추후 폴리우레아 계열처럼 탈락하여 다시 시공해야 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일 접합부와 프레임 주변의 시공 과정
타일 접합부와 프레임 주변의 시공 과정사진 출처

벽면과 바닥 타일이 만나는 접합부와 프레임 주변의 시공 과정입니다. 기존의 백시멘트 잔여물을 정리하고 라인을 잡는 단계인데, 이 기초 작업이 정교해야 최종 마감선이 곧게 나옵니다.

현관에는 케라폭시 110번을, 베란다 세탁실에는 케라폭시 113번을 사용해 각 공간의 용도와 타일 색상에 맞게 구분하여 작업했습니다. 락스나 거친 솔을 사용한 청소에도 견딜 수 있는 내화성과 내구성을 갖춘 자재로 라인을 채웠습니다.

신축 아파트라도 입주 전 줄눈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공간별로 적절한 색상의 자재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케라폭시처럼 시공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밀한 공정이 필요한 자재는 작업 범위를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거실과 안방 욕실, 현관, 베란다 세탁실까지 마페이 케라폭시로 모든 라인 작업을 마쳤습니다. 타일 사이사이의 빈틈없이 채워진 상태로 정돈되었습니다.

무광 타일의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1번이나 113번 같은 무광 계열의 색상을 고려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줄눈팩토리

이 집을 완성한 곳

줄눈팩토리

줄눈 ·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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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꼼**집14일 전

벽체랑 바닥 접합부 라인이 정말 곧게 나왔네요. 케라폭시는 시공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던데 정성이 느껴져요.

반*끝14일 전

정밀한 공정이 필요한 자재라 한 줄씩 면을 확인하며 밀착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무***아13일 전

케라폭시 111번이랑 113번 조합이 무광 타일이랑 진짜 잘 어우러지네요. 톤이 딱 맞아서 깔끔해 보여요.

반*끝13일 전

맞아요, 무광 타일의 질감을 살리려고 일부러 무광 계열 색상을 선택해 일체감을 주었다고 해요.

강***주13일 전

현관에 110번 쓰신 거 보고 결정했어요. 저도 곧 입주라 줄눈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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