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수리 예정인데 직장인 반셀프 진행 시 현장 상주 기간과 연차 사용 범위 문의

연***인

다음 달부터 계약한 집이 공실이 되고, 그 이후에 입주할 계획입니다. 샷시를 제외하고 확장 공사를 포함해 집 전체를 수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철거해야 할 부분이 많아서 고민이 큽니다. 예산을 어느 정도 잡아두었지만, 생각보다 부족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반셀프로 진행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카페에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반적인 흐름을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회사 여건상 연차를 자주 낼 수 없는 상황이라 이 부분이 가장 걱정됩니다.

만약 반셀프로 진행하게 된다면, 공사 기간을 30일 정도로 잡았을 때 그 기간 내내 현장에 가 있어야 하는 건가요? 대략 며칠 정도 연차를 내야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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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현***람1시간 전

반셀프면 공정마다 소통해야 할 게 많아서 웬만하면 매일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철거랑 확장 쪽은 변수가 많거든요.

연***인34분 전

역시 매일 가야 하는군요. 연차를 그렇게 많이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고민이 더 깊어지네요.

턴***요1시간 전

연차 사용이 어려우시면 그냥 턴키로 가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반셀프는 사실상 현장 소장 역할을 직접 하시는 거라 시간이 정말 많이 듭니다.

공***중1시간 전

30일 내내 상주하기 힘들다면, 핵심 공정이 겹치는 날이나 마감 확인하는 날만이라도 꼭 챙기세요. 하지만 확장 공사가 있다면 초반에 신경 쓸 일이 많으실 겁니다.

연***인33분 전

핵심 공정이 정확히 어떤 단계들인지 알 수 있을까요? 우선순위를 정해서 연차를 배분해보고 싶습니다.

반***자58분 전

저도 직장 다니며 했는데, 퇴근 후 매일 방문하고 주말에 몰아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소통 미스로 재시공하는 리스크는 감수하셔야 해요.

꼼***자43분 전

철거 양이 많다고 하셨는데, 철거 후에 현장 상태를 보고 다음 공정 범위를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현장에 없으면 결정이 늦어져 일정이 밀릴 수 있어요.

현***람31분 전

맞아요. 특히 확장 공사 들어가면 설비 쪽 확인해야 할 게 많아서 초반엔 거의 상주해야 하더라고요.

예***자36분 전

예산 때문에 반셀프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공정 간 조율 실패해서 생기는 추가 비용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보세요.

초***퍼18분 전

저도 처음 시작할 때 막막했는데, 일단 공정표부터 짜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며칠이나 비워야 할지 계산이 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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