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현관 전실 공간 분리를 위한 유리블럭 셀프 시공 시 자재 수급과 공정 순서 문의

땀***어

18년 된 구축 아파트로 이사하며 리모델링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현관 전실 공간이 넓은 편이라 이 부분을 유리블럭으로 나누어 공간 분리를 하고, 뒷부분은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고 싶어 직접 시공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목수님께 요청해 유리블럭이 들어갈 틀을 먼저 잡고, 그 이후에 필름 작업을 거쳐 유리블럭을 채워 넣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방 쪽의 뚫려 있는 벽면 일부도 틀 보강 후 필름 작업을 하고 유리블럭을 넣을 예정입니다.

고민인 점은 유리블럭 수량과 운반 문제입니다. 총 95장 정도의 많은 양이 필요한데,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화물 택배 비용이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파손 위험이 클 것 같아 걱정입니다. 혹시 거주 지역 인근에서 직접 창고를 운영하며 자재를 판매하는 곳을 찾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지 궁금합니다.

또한 셀프로 시공할 때 부자재를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하는데, 실제 시공 시 유용하게 쓰이는 팁이나 꼭 챙겨야 할 소모품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전문가의 손길 없이 부부가 직접 진행하려다 보니 자재 구매부터 시공법까지 판단 기준이 모호해 조언을 구합니다.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실제 셀인들이 남긴 후기로 비교해 보세요

30초 가입하고 자재 구매처 견적 받기

댓글 6

구***기2시간 전

95장이면 무게가 상당할 텐데 직접 수령하시는 게 파손 위험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하겠네요.

땀***어1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지역 내 판매처를 우선적으로 찾아보려고 합니다.

반*끝1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목공 틀 제작과 필름 마감이 선행된 후 유리블럭을 삽입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게 됩니다. 자재 수급 시에는 파손 여부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하고, 시공 시에는 블럭의 수평을 맞추기 위한 보조 도구와 틈새를 메울 부자재가 준비되었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판별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초**인1시간 전

유리블럭 시공할 때 스펀지 같은 걸로 간격을 맞추거나 보조 도구로 쓰면 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요?

필***히1시간 전

목공 틀 잡고 필름까지 마친 상태에서 블럭을 넣으시는 거면 마감이 아주 깔끔하게 나오겠네요. 순서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자***인51분 전

지역 창고에서 직접 받으시면 사장님들께 시공 팁도 직접 들을 수 있고 운 좋으면 서비스 자재도 챙겨주시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자재 구매처 글 모두 보기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