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33평 반셀프 진행 시 공정별 예상 견적의 적정성 판단 질문
안녕하세요. 10년 된 구축 33평 아파트를 매매하게 되어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계획하고 있는 시공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도배는 거실에 디아망, 방에는 개나리 제품을 생각하고 있으며 걸레받이 시공을 포함합니다. 바닥은 5t 장판으로 계획 중입니다.
필름 시공 범위가 꽤 넓은데 샷시와 문, 현관문, 주방 상하부장, 그리고 드레스룸까지 모두 진행하려 합니다. 화장실의 경우 하나는 전체 올수리를 하고, 나머지 하나는 부품 수리 정도로만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주방은 젠다이 설치와 싱크 수전 교체, 가스 배관 변경이 필요하며, 거실에는 실링팬과 조명 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냉장고장 맞춤 제작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바탕으로 AI 툴을 활용해 대략적인 견적을 뽑아보았는데, 이 금액대가 실제 시장 상황과 비교했을 때 적정한 수준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반셀프 경험 있으신 분들의 참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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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필름 범위가 생각보다 넓으시네요. 샷시에 주방 가구까지 다 들어가면 인건비 비중이 꽤 높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필름 쪽 견적을 특히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습니다.
디아망 도배하시려면 기초 작업이 중요합니다. 구축이라 벽면 상태가 어떤지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주방 가스 변경이나 젠다이 설치 같은 설비 공정은 변수가 많습니다. AI 견적보다는 실제 업체 몇 곳에서 가견적을 받아보시는 게 정확할 것 같아요.
맞아요. 특히 설비 쪽은 현장 상황을 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오더라고요.
5t 장판이면 두께감이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다만 냉장고장 설치 시점에 따라 바닥재 시공 순서를 잘 잡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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