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결정 과정에서 타일형과 우드형 사이의 선택 기준과 최종 결정 질문
3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부분이 바닥재였습니다. 처음에는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타일형 마루를 생각했다가, 다시 따뜻한 분위기의 우드형 마루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진들을 보니 타일형이 예뻐 보이고, 다시 에디톤 같은 제품을 살펴봤다가 결국 다시 우드형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마음이 왔다 갔다 해서 최종적으로는 듀오텍스쳐맥스 돌체내추럴로 선택해 시공을 마쳤습니다.
공사 기간 중에 제가 지방에 내려가 있어 현장을 직접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턴키 업체에서 매일 사진을 보내주고 공정 날짜를 맞춰주어 큰 문제 없이 진행되었고, 이제 다음 주 월요일에 가구만 들어오면 모든 공정이 끝납니다.
후기가 많지 않은 제품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시공된 모습을 보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저처럼 자재 선택 단계에서 계속 마음이 바뀌는 경우, 어떤 기준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장 후회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의 실제 느낌이나 만족도에 대해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저도 타일형이랑 우드형 사이에서 한 달 넘게 고민했었는데 결국 우드로 갔어요. 역시 집은 따뜻한 느낌이 최고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결국 그 따뜻한 느낌 때문에 우드형으로 돌아왔네요.
이 사례에서는 자재의 시각적 이미지뿐만 아니라 실제 샘플의 촉감과 빛 반사 정도를 확인하는 순서로 판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타일형과 우드형은 조명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므로 현장 조명 아래에서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돌체내추럴 색상 예쁘죠. 혹시 사진으로 보신 것보다 실제 시공 후에 색감이 더 밝게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어둡게 느껴지시나요?
사진보다는 약간 더 차분한 느낌인데 그래서 더 마음에 듭니다.
지방에 계시면서 턴키로 진행하셨는데 소통이 잘 되어서 다행이시네요. 보통 사진만으로는 마감 퀄리티 확인이 어려운데 믿음직한 업체를 만나신 것 같습니다.
에디톤까지 고려하셨다니 정말 고민 많이 하신 게 느껴지네요. 결국 듀오텍스쳐맥스로 가신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저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후기 올려주신다니 기다릴게요. 가구 들어오고 나서의 전체적인 조화가 궁금합니다.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건 당연한 과정인 것 같아요. 저도 세 번이나 바꿨거든요.
타일형 마루는 관리가 편해 보이지만 우드형의 안락함은 못 따라가죠. 좋은 선택 하신 것 같습니다.
가구 들어오기 전 바닥만 깔끔하게 시공된 상태가 가장 설렐 때죠. 마무리 잘 하세요.
동감합니다. 가구 배치 전후로 분위기가 확 바뀌니 기대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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