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거주 중인 집 턴키 예정인데 업체 선정과 실측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집***어

10월 첫 주부터 공사를 시작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턴키로 진행할 예정인데, 현재 집에는 세입자분이 거주하고 계셔서 내부 상태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아파트 도면과 유튜브에 올라온 구조 영상 정도가 전부입니다.

공사 범위는 도배, 주방, 거실 화장실, 시스템 에어컨을 생각하고 있고, 마루와 안방 화장실은 미정인 상태입니다. 마루나 안방 화장실 시공 여부는 세입자분이 나가신 뒤에 실제 집 상태를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준비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부터 인테리어 업체를 다니면서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먼저 견적을 받고 업체를 선정한 뒤, 8월이나 9월쯤 세입자분 동의하에 선정 업체와 방문해서 실측하고 추가 공사 범위를 결정하며 재견적을 받는 순서로 진행하면 될까요?

아니면 지금 업체들을 알아보러 다니는 것 자체가 너무 이른 시점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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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공***워2시간 전

실측 없이 받은 견적은 나중에 변동 폭이 너무 커서 위험할 수 있어요. 세입자분과 협의해서 최대한 빨리 방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집***어1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 그래도 업체 후보군을 먼저 좁혀놓고 방문하는 게 효율적일 것 같아서 여쭤봤어요.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먼저 도면 기반의 가견적으로 업체의 스타일과 예산 범위를 확인하신 후, 세입자 퇴거 전 실측 방문을 통해 확정 견적을 받는 순서로 진행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마루와 안방 화장실처럼 상태 확인 후 결정해야 하는 항목이 있다면, 실측 단계에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꼼꼼히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먼***는1시간 전

10월 공사면 지금부터 준비하시는 게 결코 이르지 않습니다. 인기 있는 업체들은 예약이 금방 차더라고요.

집***어47분 전

그렇군요. 너무 성급한 건가 싶었는데 지금부터 움직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도***는30분 전

유튜브 영상 보셨으면 대략적인 감은 잡으셨겠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누수나 결로 같은 변수가 많으니 재견적 단계에서 이 부분을 꼭 확인하세요.

인***보27분 전

저도 예전에 실측 때 예상치 못한 설비 문제가 나와서 견적이 확 뛰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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