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브라이트오크로 타협하고 예산 아낀 이유

밝***무

처음에는 정말 하고 싶은 마루가 따로 있었는데, 추가금을 더 얹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구정마루 제품들도 직접 보니 나쁘지 않아서 굳이 무리하지 않고 여기서 골랐어요. 그렇게 아낀 돈은 다른 공정에 더 투자하기로 했거든요.

저희 집이 남동향인 데다 저층이라 채광이 좀 부족한 편이에요. 그래서 바닥은 최대한 밝게 가져가고 싶더라고요. 본오크랑 브라이트오크 중에서 고민했는데, 노란 기는 쏙 빠지고 흰 기운이 낭낭한 브라이트오크가 딱 제가 찾던 느낌이었어요.

벽지는 너무 쨍한 쿨톤 화이트는 좀 부담스러워서 회크화 톤으로 맞췄어요. 천장까지 디아망 회크화로 통일하고 바닥이랑 조합해 보니까 저채도 느낌이 살아서 200프로 만족하고 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파5시간 전

저도 브라이트오크랑 본오크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거든요. 결국 노란 기 때문에 브라이트오크로 갔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밝***무5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노란 기 하나 때문에 한참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회***아3시간 전

벽지를 퓨어화이트가 아니라 회크화로 가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층이면 자칫 너무 하얗기만 하면 오히려 뜰 수 있더라고요.

반***보58분 전

구정마루 라인업 중에서 브라이트오크가 제일 무난한가요

밝***무4분 전

취향 차이겠지만 톤다운된 저채도 느낌 좋아하시면 브라이트오크가 정말 깔끔해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마루 글 모두 보기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