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톤 인테리어에 맞춘 실링팬 색상 선택과 안방 추가 설치 고민
이번에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전체 인테리어를 진행했습니다. 평소 무난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전체적인 컬러감을 통일시켰어요.
거실 벽지는 LG 베스티 제품을 썼고, 바닥은 LG 2.2T 자연애 베이지샌드 조합으로 맞췄습니다. 조명은 모두 간접등으로 구성했고요. 여기에 맞춰 거실과 안방에 실링팬 설치를 계획했습니다.
우선 거실 실링팬은 벽지나 바닥 컬러와 비슷하게 맞추려고 무광 화이트 톤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색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그 다음으로 기능을 체크했는데, 제가 소음에 민감한 편이라 소음이 적고 AS가 가능한 가성비 제품인지 확인하고 결정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리모컨으로 1단부터 6단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3단에서 6단 정도로 틀면 에어컨 없이도 충분히 시원해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방에도 추가로 설치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설치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 결국 추가 설치를 진행했는데요. 안방은 거실과 다른 느낌을 주고 싶어서 투명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유색에 비해 투명 제품은 후기가 많지 않아 고민했지만, 막상 설치하니 개방감이 있고 덜 답답해 보여서 만족합니다.
혹시 저처럼 화이트 톤 인테리어에 실링팬 조합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색상 선택이나 안방 추가 설치 여부를 결정할 때 어떤 점을 더 고려하면 좋을까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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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투명 날개가 확실히 시각적으로 덜 차지해서 좋겠네요. 안방은 거실보다 좁은 경우가 많아서 개방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투명으로 결정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소음에 민감하시다고 했는데, 최고 단수인 6단으로 올렸을 때도 진동이나 풍절음이 거의 없는 편인가요?
이 사례에서는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맞추기 위해 자재의 무광 여부와 투명도를 고려하신 점이 핵심입니다. 실링팬 설치 시에는 천장 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조명 위치와의 간섭 여부를 판별하는 순서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베이지샌드 바닥재에 화이트 실링팬 조합이면 정말 깨끗해 보이겠어요. 혹시 안방 투명 제품은 먼지가 쌓였을 때 관리가 어렵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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