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마다 실링팬 다 달아줄까 하다가 보강비 보고 멈칫했어요
처음에는 거실에만 실링팬 하나 달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셀인 후기들 찾아보니까 방마다 안 단 게 나중에 계속 후회된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마음 바뀌어서 안방이랑 작은방 두 곳까지 다 설치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문제는 보강 작업인데, 목수님 따로 안 부르고 조명 업체에 개별적으로 맡기려고 알아보니 비용이 생각보다 세더라고요. 석고보드 앙카 작업하고 목재 덧대는 방식으로 견적 받았는데, 한 방당 15~20만 원 선이라고 해요.
이렇게 되면 총 4대 설치하는 데 보강이랑 설치비만 80만 원 가까이 깨지는 셈인데, 이게 맞는 금액인지 모르겠어요. 개별 업체 통해서 진행하는 거라 더 비싼 건지, 아니면 다른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지 고민되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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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제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방마다 다 달면 진짜 쾌적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비용 때문에 망설였는데 삶의 질이 달라져서 그냥 다 했거든요.
진짜 만족하시나 보네요. 근데 보강비가 너무 부담돼서 계속 계산기 두드리고 있어요.
보강비가 방당 20만 원이면 좀 세게 부른 느낌이긴 해요. 보통 목공 공정 있을 때 한꺼번에 잡는 게 훨씬 싸거든요.
맞아요. 목수님 안 부르고 진행하는 상황이라 조명 업체에 맡기려는데 금액이 이렇네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거실이랑 안방만 했어요. 작은방까지는 좀 과한 것 같아서 뺐거든요.
보강 방식에 따라 금액 차이가 나더라고요. 앙카만 쓰는지 아니면 제대로 보강재를 넣는지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80만 원이면 적은 돈이 아니죠. 차라리 보강 필요 없는 가벼운 모델로 알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가벼운 모델도 보강은 해야 한다고 들어서 고민이에요.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저도 개별 업체 불렀을 때 출장비가 계속 붙어서 견적이 계속 올라가더라고요. 한꺼번에 묶어서 협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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