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반셀프 진행 시 턴키 업체에 맡길지 직접 공정 잡을지 고민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7년 정도 된 준신축 아파트를 매매해서 인테리어를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입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실용적인 집을 만들고 싶고, 특히 욕실과 도배에는 예산을 충분히 투자할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욕실도 제가 직접 공부해서 공정을 잡으려고 유튜브와 커뮤니티 글들을 많이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욕실마다 구조가 다 다르고, 타일과 벽 사이의 상태나 매립 수전 설치 여부, 배수 상황 같은 변수가 너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실측부터 자재 선택, 시공, 마감까지 한 번에 관리해 주는 방식이더라고요.
욕실 공정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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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욕실은 정말 변수가 많아요. 특히 매립 수전이나 조적 욕조 같은 거 생각하시면 웬만하면 전문가에게 맡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라 턴키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욕실의 기존 배수 상태와 벽면 수평 정도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폼세라믹 조적이나 젠다이 연장은 기초 설비 단계에서 정확한 수치가 나와야 마감이 깔끔하므로, 실측 단계에서 상세 도면을 확인하시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준신축이면 덧방으로 갈지 철거 후 방수부터 다시 할지 결정하셨나요? 그 결정에 따라 공사 기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도 욕실만 턴키로 했는데 만족했어요. 자재 고르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매장 상담 받으면서 한꺼번에 정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자재 선택할 때 타일이랑 메지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직접 보시는 게 답입니다.
포트폴리오 꼭 확인하세요.
600각 타일 쓰실 예정이면 졸리컷 하실 건지 아니면 젠다이로 마감하실 건지도 미리 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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