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벽지 뜯어보니 곰팡이가 생각보다 심해서 단열재 고민 중이에요

결***망

이사 갈 집 창가 쪽 벽지를 걷어냈는데 콘크리트 면까지 곰팡이가 완전히 퍼져 있더라고요. 도배 기사님 말씀으로는 그냥 덮으면 금방 다시 올라온다고 해서 이번에 제대로 잡고 들어가려고 해요.

일단 락스랑 제거제로 소독하고 바짝 말리는 것까지는 계획했는데, 그 다음 단열재를 뭘로 할지가 고민이에요. 이보드 23T랑 33T 중에서 고민 중인데 두께 차이 때문에 공간 손실이 얼마나 될지 감이 안 오거든요.

G2 본드랑 폼본드로 밀착 시공하고 조인트 부분에 우레탄폼까지 쏴서 기밀하게 막으려고 하는데, 셀프로 이 정도까지 하는 게 맞을지 계속 망설여지네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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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주치의살리오

후기 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인7시간 전

저도 예전에 이보드 썼었는데 33T가 확실히 따뜻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두께만큼 튀어나와서 몰딩 마감이 애매해질 수 있어요.

결***망5시간 전

맞아요, 그 마감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23T로 타협할까 생각 중이에요.

셀***무5시간 전

콘크리트 면까지 다 드러내신 거면 진짜 제대로 하시는 거네요. 제습기 돌려서 완전히 말리는 과정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단***가3시간 전

바이오 실리콘으로 재코킹하는 것까지 생각하신 건 진짜 꼼꼼하시네요. 틈새 하나만 있어도 결로 다시 생기거든요.

결***망2시간 전

최대한 꼼꼼하게 해보려고 자료 모으는 중인데 생각보다 할 게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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