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톤 도배와 마루 조합에 문틀 필름 색상 결정이 고민됩니다

톤***워

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전체적인 톤을 무난하게 맞추고 싶어 자재들을 골라봤습니다.

현재 확정된 자재는 도배지의 경우 회벽 화이트 톤이고, 바닥은 마뷸러스 리브 젠틀판타지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문짝 역시 이에 맞춰서 PS184 제품으로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틀과 걸레받이 부분에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PS170 제품으로 진행하려 했는데, 턴키 업체 쪽에서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화장실 타일이 약간 회색빛이 도는 제품인데, 여기서 문을 바라봤을 때 오크 톤의 문짝과 너무 새하얀 PS170 문틀이 붙어 있으면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너무 하얀 색보다는 회색빛이 조금 더 섞인 다른 필름을 사용하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정확한 코드명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톤을 살짝 낮추는 방향인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화장실 타일을 아예 PS170 색상에 맞춰서 바꾸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안받은 대로 문틀 필름을 다른 색상으로 변경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이나 의견 주실 분들 부탁드립니다.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수성자동문

후기 7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햇***방4시간 전

회벽 화이트에 젠틀판타지면 정말 깔끔하겠네요. 문틀 색상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 고민되실 것 같아요.

톤***워2시간 전

감사합니다. 저도 최대한 무난하게 가고 싶은데 작은 디테일에서 계속 갈리네요.

먼***집3시간 전

화장실 타일 색상이 어느 정도 회색인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사진이 없어서 판단하기 어렵지만 보통은 문틀을 타일에 맞추는 게 덜 튑니다.

반*끝3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문짝의 오크 톤과 문틀의 화이트 톤, 그리고 욕실 타일의 그레이 톤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만나는 지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실제 자재 샘플들을 나란히 배치하여 조명 아래에서 이질감을 확인하신 후, 타일 교체와 필름 변경 중 어느 쪽이 시각적 괴리감이 적은지 판단하시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톤***워2시간 전

실무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샘플을 다시 한번 대조해봐야겠네요.

나***아3시간 전

저는 그냥 화이트로 밀고 갔는데 나중에 보니 약간의 톤 차이가 오히려 입체감이 있어 좋더라고요. 너무 똑같이 맞추려고 스트레스 안 받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트2시간 전

회색빛 도는 필름이 어떤 건지 궁금하네요. 너무 어두워지면 오히려 문틀만 둥둥 떠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톤***워1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걱정돼서 결정물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꼼***사2시간 전

타일을 바꾸는 건 공사가 커지니까 웬만하면 필름으로 해결하시는 게 비용이나 시간 면에서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인***민2시간 전

오크 톤 문짝에 완전 화이트 문틀 조합은 사실 굉장히 클래식한 조합이라 이질감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을 거예요.

디***독1시간 전

동의합니다. 다만 회벽 화이트 도배지랑 문틀 화이트가 서로 다르면 그게 더 거슬릴 수 있어요.

구***문1시간 전

턴키 업체에서 제안한 필름의 샘플 번호를 다시 물어보시고, 그걸 도배지 샘플이랑 같이 대보세요. 타일보다는 필름 바꾸는 게 훨씬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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