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화이트 골랐다가 집에서 다시 본 순간

화***후

필름이랑 벽지 색 맞추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영림이랑 LX 쇼룸을 다 돌았어요. 영림은 종합 쇼룸 느낌이라 문이나 샷시, 몰딩까지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여기서 필름 샘플지를 먼저 넉넉하게 챙겼어요.

그다음에 LX로 넘어가서 벽지랑 비교해 봤는데, 쇼룸 조명이 노란빛이 강해서 그런지 색감이 좀 다르게 보였어요. 매장에서는 디아망 회벽화이트가 딱이다 싶었는데, 막상 집에 가져와서 형광등 아래서 보니까 너무 쨍하더라고요. 결국 더 부드러운 크림화이트로 바꿨어요.

필름 고를 때 색상만큼이나 질감을 신경 썼어요. 요즘 많이 하는 디아망 같은 회벽 질감 벽지에 너무 매끈한 솔리드 필름을 대보니까 색이 비슷해도 뭔가 따로 노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질감까지 맞춰서 여러 장 챙겨 비교해 보길 잘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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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배왕

후기 14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집***심5시간 전

진짜 조명 차이 무시 못 하더라고요. 저도 매장에서 보고 결정했다가 집에 와서 보고 당황한 적 있어요.

화***후3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샘플지 챙겨서 집 조명 아래서 보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반***보4시간 전

필름 질감까지 생각해야 하는 줄 몰랐는데 팁 감사해요. 저도 내일 쇼룸 가는데 챙겨야겠어요.

미***프3시간 전

크림화이트가 확실히 눈이 편하죠. 회벽화이트는 생각보다 차가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화***후2시간 전

그쵸. 저도 그 쨍한 느낌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바꿨거든요.

구**출2시간 전

영림에서 필름 챙겨서 LX 가는 동선 효율적이네요. 저도 그렇게 다녀올게요.

인***무1시간 전

디아망 벽지 특유의 오돌토돌한 느낌이랑 필름 매칭하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햇***집18분 전

샘플지 여러 장 챙기는 게 귀찮아도 나중에 후회 안 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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