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각형 타일형 마루의 정교한 매지 라인을 잡은 집 | 강마루 및 디자인월 시공
이건마루 그린 스퀘어 597과 동화자연마루 디자인월 사하라라이트가 적용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벽면과 바닥 모두 타일의 질감을 구현하면서도 마루의 특성을 살린 공사 범위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사각형 형태의 자재는 일반적인 일자형 마루보다 시공 난도가 높고 매지가 틀어지기 쉽습니다. 어떤 자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마감의 디테일이 결정되는 지점을 함께 살펴볼까요? 디자인월의 기초 작업부터 최종 마감까지의 과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벽면에 동화자연마루 디자인월을 올리기 전, 부목 작업을 먼저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벽면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고 지지력을 강화해야 이후 패널이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바닥재 시공을 위해 수공구를 활용해 세밀하게 면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기초 바닥 상태가 고르지 않으면 마루의 접착력이 떨어지므로 꼼꼼한 밑작업이 필수적입니다.

접착제를 일정 범위에 도포하며 마루를 한 장씩 배치하는 과정입니다. 너무 넓은 면적에 한꺼번에 도포하면 접착제가 굳어 밀착력이 떨어질 수 있어 적정 범위를 유지하며 작업합니다.

복도 벽면의 타일 마감과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전기 스위치 주변처럼 좁은 틈새는 정밀한 재단이 필요하며, 이 단계에서 오차가 생기면 전체 라인이 무너집니다.

자재의 수평을 맞추기 위해 수공구로 미세하게 조정하는 모습입니다. 정사각형 마루는 서로 잡아주는 힘이 약해 작은 오차에도 매지가 쉽게 틀어질 수 있습니다.

벽면 타일 마감과 바닥의 작업 상태가 보입니다. 바닥에 녹색 테이프를 부착해 마루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며, 정확한 간격을 유지해 매지 라인을 잡는 과정입니다.

욕실 내부의 설비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양변기 주변의 마감선과 바닥의 접합부를 확인하여 이후 진행될 마감재와의 간섭이 없는지 체크합니다.

흰색 마감재가 적용된 복도 공간의 모습입니다. 벽면의 흰색 점들은 마감 전 단계의 흔적으로, 이후 디자인월과 걸레받이가 설치되며 정돈될 예정입니다.

수납장과 문이 인접한 복도 구간의 시공 상태입니다. 문틀과 마루가 만나는 지점은 재단 난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틈새 없이 밀착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공 전 단계에서 벽면의 상태를 점검하고 수공구로 정리를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기존 벽지의 상태나 벽면의 굴곡을 미리 파악해야 부목 작업의 위치를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설비 기구와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 처리를 위해 사전 점검을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바닥 시공 전, 기초 면을 정리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해야 이건마루 그린 스퀘어 597의 접착 성능이 제대로 발휘됩니다.
그런데 실제 완성 후의 모습은 시공 과정의 복잡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정교합니다. 바닥은 이건마루 그린 스퀘어 597 강마루로 마감하여 포세린 타일과 유사한 질감을 냈으며, 벽면은 동화자연마루 디자인월 사하라라이트를 적용해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마감의 디테일은 걸레받이에서 결정되었습니다. 영림 ps120번 3전 제품을 사용하고, 실리콘 역시 사하라라이트 전용 색상을 도포해 벽면 자재와 경계선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매지 라인이 일정하게 유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사각형 마루는 일반 마루보다 재단이 까다롭고 매지가 틀어지기 쉽습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동화자연마루 디자인월 사하라라이트와 같은 전용 벽재를 함께 사용할 때는 자재 간의 색상 조화와 전용 실리콘 선택이 마감 퀄리티를 좌우합니다.
벽면의 부목 작업부터 영림 ps120번 걸레받이의 마감까지, 타일의 느낌을 내면서도 마루의 따뜻함을 유지한 구성입니다. 이건마루 그린 스퀘어 597의 정교한 매지 라인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정사각형 마루의 정밀한 시공을 원하신다면 영림 ps120번 걸레받이와 사하라라이트 전용 실리콘의 조합을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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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사하라라이트 전용 실리콘을 썼다는 디테일에서 감탄했어요. 걸레받이랑 경계선이 튀지 않아서 훨씬 깔끔해 보여요.
문틀이랑 마루가 만나는 지점 재단이 진짜 까다로워 보이는데 틈새 없이 밀착된 게 눈에 띄네요. 마감이 정말 정교해요.
그린 스퀘어 597 매지 라인이 정말 정교하네요. 정사각형 마루는 시공 난도가 높다고 들었는데 라인이 딱딱 맞는 게 신기해요.
디자인월 사하라라이트 색감이 바닥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혹시 벽면 부목 작업은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인가요?
네, 패널이 들뜨지 않고 벽면에 밀착되도록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기초 작업이라 필수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해요.
강마루인데 포세린 타일 느낌이 제대로 나네요. 타일의 차가운 느낌보다 마루의 따뜻함이 유지된다는 점이 제일 끌려요.
맞아요, 타일의 질감을 구현하면서도 마루 특유의 따뜻함을 살린 구성이라 더 매력적인 공간이 된 것 같아요.
영림 ps120번 걸레받이 조합이 생각보다 세련됐네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자재 조합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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