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반대 뚫고 설치한 실링팬이 신의 한 수였어요

로***집

거실 중심을 잡고 싶어서 실링팬을 고집했는데 처음엔 남편이 정말 반대했거든요. 며칠을 설득해서 결국 로슬러 프라임3로 달았는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남편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구축이라 우물천장 만들고 간접조명까지 같이 넣었더니 분위기가 확 살아요. 시스템 에어컨을 안 해서 단내림 공사 같은 번거로운 과정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했거든요.

특히 가전 들어오는 날에 진가를 발휘했어요. 8월 뙤약볕에 에어컨 설치 전이었는데 실링팬만 틀어놔도 제법 시원해서 기사님들도 덜 더워하시더라고요. 청소 걱정도 좀 했는데 요즘은 막대형 먼지털이가 잘 나와서 큰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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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구**출7시간 전

로슬러 프라임3 소음은 어떤가요? 층고 낮으면 좀 신경 쓰일 것 같아서요.

로***집7시간 전

리모컨으로 6단계까지 조절 가능한데 저는 소음 거슬리는 거 거의 못 느꼈어요.

여***어5시간 전

에어컨 설치 전에 실링팬 틀어놓은 거 진짜 똑똑하시네요. 저도 가전 들어오는 날 땀 범벅이었거든요.

미***트4시간 전

우물천장 없이 그냥 평천장에 다는 분들도 많던데 간접조명 조합은 진짜 예쁘겠어요.

로***집3시간 전

맞아요. 간접등이랑 같이 켜두면 밤에 분위기가 진짜 다르더라고요.

먼***꾼40분 전

청소 도구로 해결 가능하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그거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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