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블랑그레이랑 마띠에르 크림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정한 것

벽***민

지금 집은 로하스 87456-6로 도배만 해둔 상태인데, 다음 집 갈 때 뭘로 할지 고민하다가 샘플을 좀 얻어서 비교해봤어요. 블랑그레이랑 마띠에르 크림을 놓고 봤는데 육안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사진으로 찍으니 블랑그레이 쪽에서 핑크빛이 살짝 돌더라고요.

마띠에르 크림은 입자감이 확실히 큰 편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입자가 너무 도드라지는 것보다 로하스 쪽의 은은한 느낌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집도 로하스로 가기로 마음 굳혔어요.

지금 집 우드 필름이나 LX 미스티스톤 필름이랑 같이 매치해봤는데 밝은 우드 톤이랑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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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배왕

후기 14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크***후7시간 전

마띠에르 입자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너무 튀는 것 같아서 포기했던 기억이 나요.

벽***민6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걸렸어요. 적당히 결이 느껴지는 게 좋아서 로하스로 결정했거든요.

우**집4시간 전

미스티스톤 필름이랑 조합하신 거 보고 결정에 도움 됐어요. 저도 필름 색상 고민 중이었거든요.

화***자50분 전

블랑그레이 핑크빛 도는 거 진짜 예민한 분들은 신경 쓰이더라고요. 조명에 따라 다르게 보일 것 같아요.

벽***민2분 전

그쵸. 그래서 저도 사진 찍어보면서 확인했는데 확실히 톤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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