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걸레받이 화이트 타일 시공 1년 후, 메지 변색은 원래 이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마치고 입주한 뒤, 1년 정도 살아본 후기를 공유하며 궁금한 점을 여쭤보려고 합니다.
당시 유튜브에서 유행하던 무걸레받이 시공에 끌려 바닥은 타일로, 벽면은 페인트로 마감을 했었습니다. 시공 직후에는 정말 깔끔해서 만족도가 높았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보니 고민되는 부분이 생겼네요.
우선 걱정했던 무걸레받이 하단부 자체는 의외로 때가 잘 타지 않아서 관리가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닥에 깐 흰색 타일의 메지 부분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메지 부분이 점점 누렇게 변하고 있어요.
평소에 생활하면서 계속 내려다보는 위치가 아니라서 잘 몰랐는데, 가끔 각도를 바꿔서 바라보면 때탐이 꽤 눈에 띕니다.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싶어서 흰색 타일을 선택했는데, 이 부분의 변색을 간과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혹시 저처럼 무걸레받이에 화이트 타일 조합으로 시공하신 분들 중에 메지 변색 겪으신 분 계실까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인지, 아니면 제가 관리를 잘못해서 그런 것인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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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화이트 타일인데 메지 변색 진짜 스트레스더라고요. 특히 주방 쪽부터 누래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특정 구역보다 전체적으로 조금씩 변하는 느낌이라 더 신경 쓰이네요.
이 사례에서는 우선 사용하신 메지의 종류가 일반 시멘트 계열인지 혹은 에폭시 계열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메지는 다공성 성질이 있어 오염물질을 흡수하므로 시간이 지나며 변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현재 변색의 범위가 특정 지점에 집중되었는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진행되었는지 사진으로 먼저 판별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무걸레받이 하단이 깨끗하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하단부 오염 때문에 고민 중인데 타일 메지 변색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흰색 타일은 정말 예쁘지만 관리가 어렵죠. 혹시 메지 코팅 같은 걸 따로 하셨었나요?
1년 정도면 슬슬 티가 날 시기네요. 저도 무걸레받이 계획 중인데 메지 색상을 아예 연그레이로 갈까 고민하게 만드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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