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장 느낌 내고 싶어서 고른 개나리 프리모 99116-4
깔끔하게 바꾸고는 싶은데 너무 뻔한 무지 벽지는 좀 심심하더라고요. 오래 봐도 질리지 않으면서 적당히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을 찾다가 개나리 프리모 99116-4로 결정했어요.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은은한 질감이 살아있어서 단순한 벽지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유럽 미장 특유의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서 집 전체가 차분해 보였어요. 과하게 꾸민 티가 안 나면서 벽 자체가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는 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실제로 생활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 생활방수 기능이었어요. 물이나 음료가 튀어도 바로 닦아낼 수 있어서 관리가 정말 편하더라고요. 예쁜 벽지 골랐다가 관리 힘들어서 스트레스받을까 봐 걱정했는데 실생활에서 부담 없이 쓰고 있어요. 조명에 따라 벽 느낌이 조금씩 달라 보여서 볼 때마다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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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배왕
후기 14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무지 벽지는 너무 밋밋해서 고민 중이었는데 질감 있는 게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겠네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한참 고민하다가 이걸로 갔는데 훨씬 세련돼 보여요.
생활방수 되는지 몰랐어요. 아이 키우는 집이라 오염 걱정돼서 고민했는데 이 모델 괜찮겠네요.
유럽 미장 느낌 내려면 진짜 비용 많이 드는데 벽지로 비슷하게 구현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진짜 미장 시공은 부담스러워서 포기했었는데 벽지로도 충분히 느낌이 나서 다행이에요.
조명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고 하셨는데 혹시 전구색 조명이랑도 잘 어울리나요
네. 전구색 조명 켰을 때 훨씬 더 포근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프리모 라인이 질감이 좋다고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실제 사용 만족도가 높으시니 믿음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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