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30평대 전체 올수리 턴키 공정 계획과 예산 설정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2000년대 초반에 지어진 33평 3베이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집 상태가 전반적으로 오래되어 전체 올수리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레이아웃 변경을 포함한 대대적인 공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턴키 업체와 상담하며 잡은 공사 기간은 총 42일입니다. 전체적인 공정 계획을 세우는 중인데, 제가 특히 신경 쓰고 싶은 부분은 현관과 복도, 그리고 드레스룸 공간입니다. 이 구역들의 마감과 구성에 가장 중점을 두고 싶습니다.
예산은 1억 4천만 원 정도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다만 제가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현장 감독을 위해 방문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3번, 한 번에 1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제한적인 방문 시간으로도 턴키 공사를 진행했을 때 문제가 없을지, 혹은 제가 놓치고 있는 판단 기준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레이아웃 변경이 포함된 공사라 현장 확인이 중요할 것 같은데, 이 정도의 방문 빈도로도 충분할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일주일에 3번이면 시간은 충분해 보이는데, 방문하시는 시간대가 공정별로 중요한 시점인지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중요 체크 포인트를 미리 알려달라고 요청해둔 상태입니다.
이 사례에서는 레이아웃 변경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철거 직후의 벽체 상태 확인과 목공 작업 시 가벽 위치를 확정하는 단계에서 현장 방문 일정을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마감 단계에서는 자재 입고 확인과 디테일 점검 위주로 시간을 배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예산 규모를 보니 꽤 공을 들이시는 것 같은데, 현관이나 드레스룸 쪽에 특별히 계획하신 자재나 디자인이 있으신가요?
구체적인 자재는 아직 협의 중인데, 수납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레이아웃을 잡으려고 합니다.
42일이면 기간은 넉넉하게 잡으신 편이네요. 레이아웃 변경 시 설비 쪽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유의하세요.
맞아요. 구축은 뜯어봐야 아는 경우가 많아서 기간을 넉넉히 잡으신 건 잘하신 선택 같습니다.
턴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브랜드 턴키 업체 선정 시 상세 견적서의 구체성이 신뢰도에 주는 영향
- 턴키 업체 선정 시 실제 마감 현장 방문이 결정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요
- 부모님 거주 중인 단독주택 내부 부분 공사, 공정 순서와 짐 이동 계획이 적절할까요
- 턴키 공사 후 필름 최소화와 문짝 교체 선택의 만족도와 판단 기준
- 구축 아파트 구조 변경과 조명 계획, 어디까지 구현 가능할까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턴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